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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1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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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11일 출시

한국맥도날드는 구운 닭가슴살 패티에 홀그레인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11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 2종 모습. 사진=한국맥도날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맥도날드는 구운 닭가슴살 패티에 홀그레인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11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 2종 모습. 사진=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구운 닭가슴살 패티에 홀그레인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11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아침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면서도 영양을 챙기려는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했다.

단백질 함량은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19g,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30g이다.

한국맥도날드는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3000명을 선정해 신메뉴 무료 체험 쿠폰을 제공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고객들의 세분화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한 아침 메뉴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맥모닝 메뉴는 오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시간대에만 판매한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