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급 정책 진행 방향에 대해 김 장관은 "상가와 사무실 공실을 활용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은 매우 유효하고 단기적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며 "국토교통부에서 매우 중요하게 준비하고 있고 아주 대차게 추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공급 정책 추진에 있어 청년과 신혼부부를 주거 정책의 최우선 대상으로 삼고 민간 정비 사업의 용적률 상향에는 신중한 모습을 보여 왔다.
김 장관은 청년 주거 정책 목표에 대해 "청년들이 주거 안정을 이루고 이를 바탕으로 주거 사다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답했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