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미유, 17언더파 우승 눈앞
이미지 확대보기김세영도 타수룰 줄이며 '톱10'에 올랐으나 우승권에서는 멀어졌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23일(한국)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645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CK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 3라운드.
미유는 5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191타를 쳐 공동 2위 지나 김(미국)과 요시다 유리(일본)를 6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다.
김세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쳐 전날 공동 21위에서 공동 6위로 뛰어 올랐다.
'루키' 이동은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 합계 9언더파 201타를 쳐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10위로 상승했다.
주수빈은 1타를 잃어 합계 8언더파 202타를 쳐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 13위로 하락했다.
앨리슨 리(미국)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합계 4언더파 206타로 치지 이와이(일본) 등과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최혜진은 합계 3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 39위,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와 1승의 이미향은 합계 2언더파 208타를 쳐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공동 47위에 그쳤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