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중부발전이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 경진대회'에서 24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분임조가 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경쟁하는 전국 규모 행사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거친 총 314개 분임조가 참가해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참가한 9개 팀 전원이 수상에 성공하며 금상 5개와 은상 4개를 받았다.
현장개선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주발전본부 '물소리 분임조'는 복합발전 탈질공정 개선 사례를 선보였다. 공정 개선을 통해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목표 대비 124% 감축하고 친환경 경영과 안정적인 환경설비 운영 실적을 인정받았다.
안성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현장의 혁신을 주도한 분임조의 노력을 평가하며, 친환경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과 지속적인 품질개선으로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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