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HMS Playground' 개최…클래식카·심레이싱·미니카 등 체험
리뉴얼 후 1년간 11만명 방문…자동차 커뮤니티 행사 20회 이상
리뉴얼 후 1년간 11만명 방문…자동차 커뮤니티 행사 20회 이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리뉴얼 1주년을 맞아 자동차 동호회와 함께하는 합동 축제 '현대 모터스튜디오 플레이그라운드(HMS Playground)'를 연다.
현대차는 오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개 자동차 동호회가 참여하는 HMS Playground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지난해 리뉴얼 이후 약 11만명의 방문객을 맞았으며 클래식카와 심레이싱, 다이캐스트, 미니카, 프라모델 등을 주제로 20회 넘는 자동차 커뮤니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클래식카코리아'와 포니 동호회 '팀 포니'가 클래식카를 전시하고, 건물 내부에서는 커스텀 다이캐스트·프라모델 전시와 조립 클래스, 심레이싱 랩타임 챌린지, 다이캐스트 판매·전시 등이 열린다. 5층에서는 미니카 레이스와 자동차 관련 쇼룸·굿즈 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옥상에는 트렁크 마켓과 스낵 라운지도 마련된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자동차 취향을 경계 없이 아우르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