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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한국웰니스지수 침대 부문 15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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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한국웰니스지수 침대 부문 15회 1위

기능성침구 부문도 1위…건강성·환경성·안전성 등 5개 항목 평가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이 지난 2일 열린 ‘한국웰니스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상을 받고 있다. 사진=시몬스이미지 확대보기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이 지난 2일 열린 ‘한국웰니스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상을 받고 있다. 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니스지수’에서 침대 부문과 기능성침구 부문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침대 부문에서는 15회째 1위를 기록했다.

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HESSS 모델’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하는 지수다. 건강성·환경성·안전성·충족성·사회성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몬스는 2018년부터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생산하고 있다. 관련 기술은 2020년 특허를 취득했으며 2024년 1월 특허를 무상 공개했다.

제품 안전과 관련해서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과 환경표지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을 획득했다. 침구 제품에는 국제 섬유 안전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을 비롯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 관련 ‘노미테’, 동물복지 기준에 따른 ‘다운패스’ 인증 등을 적용하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웰니스 문화를 선도하는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 나은 수면 환경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