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희, 3R 이븐파 216타 10위권
이미지 확대보기12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3라운드.
노승희는 이날 16번홀(파3, 171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우측으로 날아가더니 왼쪽 튀며 홀로 사라졌다.
노승희는 홀인원 부상으로 HS효성더클래스가 제공한 80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AMG E 200를 받았다.
노승희는 "차가 걸린 첫 홀인원이 나오면 차는 엄마에게 주고, 은퇴하기로 했는데, 이렇게 빨리 홀인원을 할줄 몰랐다"며 "은퇴시기는 아무래도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했던 노승희는 이날 홀인원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216타를 쳐 10위권에 올라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