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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최종일 우승 놓고 한-일전...장유빈, 1타 차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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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최종일 우승 놓고 한-일전...장유빈, 1타 차 역전?

-SBS골프2, 13일 오전 9시30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장유빈.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장유빈. 사진=KPGA 민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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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은 최종일 한-일전이다.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일본)는 40위권에 그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12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50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3라운드.

장유빈이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7타를 몰아치며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수나가와 고수케(일본)에 1타 뒤져 있어 막판 '역전 불씨'를 살려놨다.

'장타자' 정찬민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전날 공동 17위에서 옥태훈, 이상희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껑충 뛰었다.

김재호는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박은신, 황중곤, 문도엽 등과 공동 11위에 랭크됐다.

송민혁은 6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로 5타를 줄인 문동현, 김찬우 등과 전날 공동 58위에서 공동 20위로 상승했다.

SBS골프2는 13일 오전 9시30분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정찬민이 팬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정찬민이 팬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KPGA 민수용 포토

▲3라운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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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엽. 사진=KPGA 만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문도엽. 사진=KPGA 만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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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옥태훈.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