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생활용품 등 굿윌스토어에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15일 심평원 서울본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중증 장애인의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의류와 생활용품 등 약 3400점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 진행됐다.
참여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송파지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송파구시설관리공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서울본부 △한국체육산업개발 △해양환경공단이다.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장애인 근로자가 직접 분류·판매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판매 수익은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경제적 자립 지원에 활용된다.
이진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eroji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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