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스테이·F&B 분야 12명 선발…내년 1월까지 활동
이미지 확대보기더그랜드롯데 서울은 오는 11일까지 ‘더그랜드롯데 서울 에디터 1기’ 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호텔 리뉴얼 이후 처음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으로, 기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팬슈머 크루’를 개편해 선보인다.
에디터는 객실 투숙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테이 에디터’ 8명과 호텔 내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F&B 에디터’ 4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스테이 에디터는 객실과 라운지,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경험하고, F&B 에디터는 무궁화·도림·모모야마 등 호텔 레스토랑 가운데 한 곳을 이용한 뒤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더그랜드롯데 서울은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팬슈머 크루’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영상과 사진, 음악 등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했다. 이번에는 프로그램 명칭과 운영 방식을 바꿔 리뉴얼한 호텔의 객실과 식음시설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할 예정이다.
더그랜드롯데 서울 관계자는 “리뉴얼 이후 호텔의 모습을 고객의 시선으로 소개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