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0억 원 투자해 여수에 연산 3만t 설비 건설
3분기 전 사업부문에서 흑자...연산 3만t 생산설비 구축 계획
3분기 전 사업부문에서 흑자...연산 3만t 생산설비 구축 계획
이미지 확대보기크레졸은 플라스틱과 종합비타민제 같은 헬스케어 제품 첨가제로 쓰이는 기초소재다.
한화솔루션의 크레졸 신규투자 계획 발표는 정밀화학 원료 사업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한화솔루션 사업부문은 케미칼, 첨단소재, 큐셀 3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는데 크레졸 사업은 케미칼 부문이 담당한다.
세계 크레졸 시장에서 1,2위 업체는 독일 랑세스와 일본 미쓰이케미컬이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크레졸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약 8000억 원 규모이며 해마다 약 4% 성장하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솔루션은 3분기 모든 부문에서 흑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최근 10년 가운데 최고치인 9.6%를 기록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한화솔루션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 233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1719억 원) 대비 35% 증가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