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부터 12월19일까지 진행한다. 유유제약은 현재 약 57만주의 보통주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총 발행 보통주 5.1%를 자사주로 보유하게 된다.
앞서 유유제약은 지난 2020년 1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2021년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 등 매년 지속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진행한 바 있다.
박노용 유유제약 CFO 상무이사는 "앞으로도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유유제약의 기업가치와 성장성을 신뢰하고 개인 투자자 등 주주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IR 강화를 위해 최근 IR 전담 직원을 충원했고 IR컨설팅 에이전시와 협업을 통한 기관투자자 네트워크 강화 등 주가 부양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