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유통 노하우와 프리콩 IP 활용한 새 유통 공간 창출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전자랜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전 유통 메카의 특장점을 살려 IT 제품 판매 채널 확대를 꾀하며, 프리콩의 뉴미디어 콘텐츠 및 e스포츠 IP와의 시너지로 소비자에게 즐거운 구매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 활동의 시작으로 전자랜드는 4월 중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 1층에서 ‘전자랜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전자랜드가 순수 정품 하드웨어와 운영체계를 탑재해 직접 유통하는 조립PC인 ‘순정PC’ 존을 구성해 게이밍PC및 마우스, 키보드 등을 판매하며, 삼성전자 및 LG전자 IT기기 특별 이벤트존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4월 중 전자랜드 용산본점 5층에서는 프리콩이 제작에 참여한 웹 예능 ‘게임부록’의 IP를 활용한 ‘게임부록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는 게임 속 배경을 재해석한 공간, 아프리카TV 게임 콘텐츠의 발전 방향의 역사, e스포츠 참여 공간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7년 창립한 프리콩은 아프리카TV의 자회사인 뉴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이며, 프리콩은 국내외 플랫폼, 아티스트, 브랜드 등과의 자유로운 협업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IP를 통한 기획 및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하고 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