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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붕괴: 스타레일·나이트 크로우, 구글 매출 7·8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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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붕괴: 스타레일·나이트 크로우, 구글 매출 7·8위로 출발

4월 4주차 신작 2종, 톱10 순위 경쟁 가세

'모바일 랭킹'은 게임의 인기·매출 순위가 높은 '핫'한 게임의 동향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최근 어떤 게임이 게이머들의 선택을 받았는지, 어떤 게임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는지 확인해 최신 게임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간 활성 이용자 순위는 매주 수요일, 주간 매출 순위는 매주 토요일 게재됩니다. [편집자 주]

4월 28일 오후 10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순위 변동은 21일 오후 10시와 비교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4월 28일 오후 10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순위 변동은 21일 오후 10시와 비교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이원용 기자

호요버스의 26일 신작 '붕괴: 스타레일'과 위메이드의 27일 신작 '나이트 크로우'가 출시 첫 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7위와 8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붕괴: 스타레일과 나이트 크로우는 각각 28일 오전 8시,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현재 순위에 올랐다.

붕괴: 스타레일은 호요버스의 간판 IP '붕괴' 시리즈 최신작이다. 액션 RPG였던 원작과 달리 턴제 전투 RPG를 핵심 콘텐츠로 한다. 핵심 비즈니스 모델(BM)은 서브컬처 수집 요소이며 전작 '원신'과 같은 오픈월드 어드벤처 콘텐츠가 더해졌다.

나이트 크로우는 위메이드의 개발 관계사 매드엔진의 데뷔작으로 장르는 MMORPG다. 매드엔진은 넥슨에서 'V4'를 제작했던 개발진이 주축이 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을 나는 '글라이더'를 활용한 액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엔씨소프트(NC) '리니지M'이 1위를 꾸준히 유지하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넥슨 '프라시아 전기' 등 3월 MMORPG 신작들도 톱5 자리를 그대로 지켜냈다.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27일 출시 0.5주년 업데이트가 적용된 데 힘입어 11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전주 2위 호요버스 '원신', 7위 릴리스 게임즈 '디스라이트'는 각각 12위, 15위를 기록했으며 '로블록스'가 13위, 펀플러스 'WOS: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이 14위였다.

펄어비스 관계사 빅게임스튜디오의 5월 출시 예정작 '블랙클로버 모바일'의 사전 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넵튠 산하 님블뉴런의 '블랙서바이벌' IP 기반 방치형 RPG '와일드 파이터 키우기'가 26일 출시됐다. 아이갓게임즈(IGG)의 '바이킹 라이즈'는 30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