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KTX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10일 코레일에 따르면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은 고속열차 중정비와 경정비를 모두 수행하는 융합 정비기지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중량물(차륜 등) 작업용 로봇팔 △CBM(상태기반 유지보수)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KTX 차량 안전을 책임지는 곳이다.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는 KTX-산천과 이음, 청룡 등 다양한 종류의 고속열차 유지보수 작업이 진행된다.
또, 철도 안전과 관련한 현장 작업자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작업별 유지보수 담당자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고속열차 정비작업에 AI를 적극 도입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과 △작업장 리모델링 등 근무환경 개선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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