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1분 현재 고영은 전 거래일 대비 24.58% 오른 4만 5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4만900원을 터치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고영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9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09.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7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했다. 순이익은 157억 원으로 388.6% 늘었다.
고영은 지난 2002년 검사와 측정 자동화 시스템 제조 목적으로 설립되고 2008년 코스닥 상장한 기업이다. LG로봇연구원과 미래산업 CTO를 지낸 고공일 대표이사(CEO)가 창업했다. 고 대표이사는 서울대 전기공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나오고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로봇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광일 대표는 고영홀딩스를 통해 고영테크놀로지를 지배하고 있다.
고영은 메카트로닉스, 광학, 비전, SW, AI 기술을 보유하며 3D 납도포 검사장비, 3D 광학 검사장비, 3D 반도체후공정 패키징 검사장비를 다양한 제조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3D 측정 기반 검사 기술에 AI 솔루션을 결합해 스마트팩토리를 지원하며, 뇌수술용 의료로봇의 인허가 획득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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