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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동의과학대, RISE 기반 지역사회 협력 확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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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동의과학대, RISE 기반 지역사회 협력 확대 外

동의과학대학교가 최근 펼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 특강 기념촬영 모습. 사진=동의과학대학교이미지 확대보기
동의과학대학교가 최근 펼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 특강 기념촬영 모습. 사진=동의과학대학교
■ 동의과학대, RISE 기반 지역사회 협력 확대

동의과학대학교가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협력 모델 강화에 나섰다.

7일 대학은 최근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 특강과 생체에너지 분석 체험을 진행했으며, 의료피부미용과 이화자 교수가 ‘생체에너지로 보는 신체 일기예보’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오라(Aura) 측정 장비를 활용해 스트레스 수준과 신체 밸런스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RISE 사업 기반 지역 문제 해결형 교육 모델의 대표 사례라고 설명했다.

■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코리아 50K’ 스포츠 재활 지원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가 국내 대표 트레일 러닝 대회 ‘코리아 50K(KOREA 50K)’ 현장에서 스포츠 재활 지원 활동을 펼쳤다.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등 11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러너들의 근육 피로도와 통증을 평가하고 테이핑 및 컨디셔닝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기능해부학과 물리치료 이론을 실제 스포츠 손상 예방과 회복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의료 지원 활동을 확대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남정보대학교와 (사)부산광역시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업무협약식에서 서금주 협회장(왼쪽)과 임준우 경남정보대 산학부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정보대학교이미지 확대보기
경남정보대학교와 (사)부산광역시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업무협약식에서 서금주 협회장(왼쪽)과 임준우 경남정보대 산학부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정보대학교
■ 경남정보대, 부산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와 복지 협력

경남정보대학교가 최근 부산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와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 및 사회복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사회복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교육과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지역 연계형 복지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AI 기반 사례관리 및 행정 효율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은 사생대회와 체육대회를 위해 교내 시설을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