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 16일 오전 10시부터 16강-8강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우승하려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 지면 짐을 싸야 한다.
하루에 기본적으로 36홀을 돌아야하는 체력전이기 때문에 초반에 이겨 홀을 많이 남기고 빨리 끝내는 것이 8강전에서 유리하다.
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과 8강전.
일단 연장전을 치른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이는 선수가 유리하다.
연장전을 벌이며 진을 뺀 선수는 10년 만에 16강에 오른 박결(두산건설 We've)을 비롯해 홍진영2(삼천리), 서교림(삼천리), 신다인(요진산업건설), 최가빈(삼천리) 등 5명이다.
신다인 가장 부담스럽다. 3승을 올리며 쉽게 올라온 '장타자' 방신실(KB금융그룹)을 상대해야 한다.
홍진영2도 3승을 하고 진출한 안송이(KB금융그룹)를 맞아 혈투를 벌여야 한다.
박결과 최가빈은 상황이 비슷하다.
SBS골프는 16일 오전 10시부터 16강전과 8강전을 생중계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