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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환경의 날 맞아 작업복 업사이클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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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환경의 날 맞아 작업복 업사이클링 캠페인

폐작업복 활용해 생활용품 제작
자원순환 실천으로 친환경 가치 확산
삼표그룹이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작업복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파우치. 사진=삼표그룹이미지 확대보기
삼표그룹이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작업복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파우치. 사진=삼표그룹

삼표그룹이 환경의 날을 맞아 폐작업복을 생활용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전개한다.

삼표그룹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이 사용하던 작업복을 수거해 파우치 등 생활용품으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려지는 작업복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새로운 제품으로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제작된 제품에는 삼표 로고를 적용해 그룹의 친환경 실천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삼표그룹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