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컷 탈락
이미지 확대보기1타만 줄여도 순위가 급상승하는 가운데 김세영과 유현조가 '톱3'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유지 하고 있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타수를 줄이며 '톱10'으로 올라갔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앨리(총상금 1250만 달러) 2라운드.
김세영은 1타를 잃어 순위가 1계단 밀려났다.
전인지는 3타를 줄여 전날보다 26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코다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0타를 쳐 전날 공동 56위에서 공동 9위로 껑충 뛰었다.
지노 티띠꾼(태국)도 2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2타로 전날 공동 56위에서 이소미 등과 공동 17위로 상승했다.
양희영은 합계 2오버파 144타로 공동 36위, 김아림은 3오버파 145타로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임진희는 합계 4오버파 146타로 KLPGA투어 이다연 등과 함께 '턱걸이'로 본선에 올랐다.
윤이나는 1타 차, '루키' 황유민과 이정은6은 2타 차, 국가대표 오수민(신성고)과 박성현은 3타 차,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는 5타 차, 홍정민은 7타 차, 고지원은 8타 차로 컷 탈락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