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8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8% 내렸다. 또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06% 하락했다. 샌디스크(-6.81%)와 웨스턴디지털(-13.03%)이 실적발표 후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반면, 마이크론(+1.31%)은 상승 마감했다.
장 초반 2.5%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최종적으로는 0.33% 오른 채 장을 마쳤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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