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오전 9시 21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8.77% 오른 3만 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전날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조 90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직전 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
앞서 지난 1분기 당시 순이익 1조 19억원을 기록하며 이미 업계 최초 ‘분기 순이익 1조원’을 기록했다. 증권업계 2위인 한국투자증권(9464억원) 대비 2배 많은 규모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의 실적은 먼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KB금융(1조 9922억원)을 넘보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