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성균, 유선, 천호진 등이 주연을 맡은 공포 스릴러 영화 '퇴마:무녀굴'(가제, 김휘 감독, 제작 케이프로덕션)이 캐스팅을 완료했다.
'퇴마: 무녀굴'은 제주 김녕사굴에 얽힌 설화를 바탕에 공포 스릴러. 신진오 작가의 공포 소설 '무녀굴' 원작으로 한다. 여기에 '이웃사람'의 김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 등이 가세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18일 배우와 감독 및 제작진은 '퇴마 무녀굴'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첫 촬영을 이틀 앞둔 제작팀과 한 마음으로 순탄한 촬영을 기원하기 위해 출연 배우들이 고사 현장을 찾은 것이다.
영화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홍가희 기자 hkh001@





















![[속보] 원·달러 환율, 야간장 154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60417134505071bb91c46fcd21012384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