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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송중기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송중기와 매니저 김정용은 스타와 매니저 관계 이상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싸이더스HQ 영입부터 나온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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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송중기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송중기와 매니저 김정용은 스타와 매니저 관계 이상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싸이더스HQ 영입부터 나온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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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28일 밤 11시에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37회에서는 “스타의 조력자, 매니저”라는 주제를 가지고 정준하, 송지효, 송중기, 故(고) 최진실에 대한 이야기들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송중기! 매니저 덕분에 25억 집 샀다?!”라는 풍문을 중심으로 배우 송중기와 매니저 김정용(이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집중 시켰다.

패널 하은정씨의 말에 따르면 송중기가 구입한 집은 복층구조의 빌라로 위치도 좋고, 구조도 좋은 곳이라고 전했다.

이어 패널 김대웅씨는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노력형 스타 송중기는 스타덤에 오르기까지 매니저 김정용의 공이 굉장히 컸다고 말했다.
이미지 메이킹부터 작품선택까지 꼼꼼한 전략을 내세운 매니저 김정용은 송중기가 데뷔할 때부터 고락을 함께해오며 두터운 신의 쌓아왔다고 했다.

이상민은 “송중기와 매니저 김정용은 스타와 매니저 관계 이상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밝히며 송중기가 전 소속사인 HQ싸이더스에 영입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 당시 HQ싸이더스 매니저였던 김정용에게 알고 지내 던 다른 매니저가 연기 학원에 다니는 ‘괜찮은 친구가 있다’라고 해서 소개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송중기의 잠재적 능력을 알아본 김정용은 거물급 연예기획사인 싸이더스HQ에 계약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한다.

송중기의 매력이 함껏 발산 될 수 있도록 매니저 김정용은 데뷔 초 출연한 영화 ‘쌍화점’을 시작으로 ‘마음이2’ 그리고 첫 주연 영화 ‘늑대소년’까지 모두 직접 추천하며 지지했다고 한다.
결국 송중기는 싸이더스HQ와 재계약 시점에서 수억 원대의 전속계약금을 포기하고 따로 나온 매니저 김정용의 소속사를 선택하면서 서로에 대한 의리와 신뢰를 보여줬다.

한편 내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홍진영의 진행으로 홍석천, 이지혜, 이희진, 김형규, 최대웅, 강일홍, 하은정, 김묘성, 박현민, 유수경이 출연해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에 대한 속시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