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회에서 이영(박보검 분) 왕세자의 동생인 통통한 명은공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정혜성의 변신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명은 공주 역을 맡은배우 정혜성이 사랑스러운 뚱공주로 변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총 4시간 30분. 더운 날씨에 실리콘 피부와 팻슈트까지 입느라 고생이 많은데요. 현장 스태프 + 배우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귀여워하는 명은 공주가 과연 다이어트를 하게 될지?! 매주 월화 밤 10시는 '구르미 그린 달빛'이영"이라는 글과 함께 명은공주로 완벽하게 변신한 정혜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 hyuns****는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예뻐요! 하지만 분장이 고생이라니...ㅠㅠ 다른 모습도 기대할게요", qua****는 "구르미의 씬스틸러! 명은공주 최고", ramon****는 "다이어트 안 해도 완전 매력 있고 예뻐요"라며 정혜성의 연기 변신에 환호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