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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7일 0시 컴백 "아 떨려. 오늘도 늦게 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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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7일 0시 컴백 "아 떨려. 오늘도 늦게 자겠네"

젝스키스 컴백 티저 포스터가 6일 공개됐다./사진=장수원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젝스키스 컴백 티저 포스터가 6일 공개됐다./사진=장수원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컴백 티저 포스터가 온라인상에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과 장수원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7일 0시에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앨범 포스터를 게재했다.

특히 장수원은 "#아~떨려#오늘도 늦게 자겠네"라는 문구와 함께 "#SECHSKIES #젝스키스 #젝키 #DIGITALSINGLE #RELEASE #20161007 #TONIGHT #MIDNIGHT #0AM #YG#옐키"에 해시태그(#)를 단 글을 올려 16년 만의 신곡 발표에 대한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에 티저 포스터를 게재하고 젝스키스의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젝스키스의 이번 신곡 발표는 지난 2000년 고별 앨범을 발표하고 팀을 해체한 지 16년 만이다.

한편, 젝스키스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떨려요ㅋ내가 왜ㅋ 우리 슈스길만걸어요^^ 오빠들 1위 만들어드릴게요(66666kies)", "오빠~~떨리죠~~저두 떠려염~^^ㅋㅋ옐키도 간다. 오빠 이제 꽃길만 걸어요(namaids00222)", "10월 7일!!!!!!! 딱 제 생일날 신곡 발표라뇨ㅠ 진짜 이거 뜬 거 보고 소리자르면서 다녔어요ㅠ 고3 학생으로서 마지막으로 맞는 생일을 젝키와 함께라니 진짜 눈물나네요(xxsechs_kies)", "두근두근!!! 자정아 어서 와브아♥ 잠이 부족해도 괜찮아요(nari_97415_6kies)"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