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OCN 주말드라마 ‘듀얼’ 4회에서는 장득천 형사(정재영 분)와 복제인간 이성준(1인 2역/양세종 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이어진다.
지난 회 장득천은 사라진 딸의 행적을 쫓던 중 아동 장기매매 범죄 현장을 찾아냈다.
이에 살인범 이성훈(1인 2역/양세종 분)의 공격으로 곤경에 처한 장득천과 이성준이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너 어떻게 살아있는 거냐? 상관없어. 다시 죽여버리면 되니깐.” 의문의 남성이 이성준을 공격하며 내뱉은 말과 미스터리한 전개에 궁금증은 증폭된다.
한편, 이성훈의 살인이 계속될 것이라는 예고장을 확인 한 여검사 최조혜(김정은 분)는 다음 타깃을 찾기 위해 수사력을 총동원 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OCN 주말드라마 ‘듀얼’은 지난 3일 1회 시청률 2.0%을 시작으로 2회 1.9%, 3회 2.0%를 보이고 있다.(닐슨코리아 제공)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