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마무가 22일 오후 6시 미니앨범 ‘퍼플(purple)’을 들고 컴백한다. ‘Mr.애매모호’, ‘음오아예’를 연이어 히트시키고 ‘넌is뭔들’로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했던 마마무의 컴백에 가요계는 긴장하고 있다.
마마무는 발랄한 느낌과 섹시한 느낌을 함께 가지고 있는 그룹이다. 평소 장난을 좋아하고 유쾌한 팀 분위기로 팬들 사이에서는 ‘비글돌’이라고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마마무는 일명 ‘병맛’음악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발표한 '1cm의 자존심‘은 현재 유튜브 1200만 뷰를 달성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cm의 자존심‘은 키가 1cm씩 차이 나는 마마무 멤버들이 키를 가지고 자존심을 부리는 내용을 익살스럽게 담아낸 곡이다.
앞서 21일 마마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아재개그’는 하루만에 50만 뷰를 돌파(오후 2시 기준)하며 앞서 공개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제쳤다.
한편 마마무는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통해 귀여운 허세가 가득한 ‘큐티허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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