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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크나이트’ 유재명 수트 맵시에 누리꾼들 열광… “남성복 모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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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크나이트’ 유재명 수트 맵시에 누리꾼들 열광… “남성복 모델 해주세요”

‘비밀의 숲’에서 열연한 배우 유재명의 수트 맵시에 누리꾼들이 열광하고 있다. /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비밀의 숲’에서 열연한 배우 유재명의 수트 맵시에 누리꾼들이 열광하고 있다. /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비밀의 숲’에서 열연한 배우 유재명의 수트 맵시에 누리꾼들이 열광하고 있다.

지난 30일 종영한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 출연하는 배우 유재명의 극 중 패션이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이 그의 남성복 모델 활동을 지지하고 나섰다.

드라마에서 유재명은 법조계를 장악한 뛰어난 처세술의 차장검사 이창준을 인상적으로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이창준은 이날 방송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검사들의 내부 비리를 고발했다. 음지에서 조용히 악과 맞서 싸우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마치 어둠 속에서 악의 무리들과 싸우는 ‘다크나이트’와 비슷하다며 ‘창크나이트’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드라마 내내 인상적이었던 그의 수트 맵시를 칭찬하기도 했다.

wh35****는 “조승우 배두나 다 좋았지만 창크나이트 대박. 크 나 이분 질투의 화신 때부터 수트빨 좋다고 느꼈는데 멋짐”라고, 뜰애******는 “유재명 배우님 꼭 수트 광고 찍으시길”이라고, 겨울***은 “유재명님 키도 크고 수트 와”라는 반응을 보이며 유재명의 남다른 수트 맵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유재명은 지난해 출연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어른’에 출연해 자신의 12살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