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관람료 3000원 입장, 창경궁은 1000원... 2018 경복궁 야간개장 뜨는 이유는?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HOME
>
종합
>
사회
관람료 3000원 입장, 창경궁은 1000원... 2018 경복궁 야간개장 뜨는 이유는?
온기동 기자
입력
2018-09-07 14:45
관람료 3000원 입장, 창경궁은 1000원... 2018 경복궁 야간개장 뜨는 이유는?
이미지 확대보기
문화재청/사진. 하반기 경복궁, 창경궁 9월 야간 특별관람 예매가 옥션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후 2시부터 진행됐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주말 엄마 손잡고 경복궁 야간 관람하러갈까.
7일 오후 2시부터 2018 경복궁·창경궁 야간 특별관람' 예매가 옥션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실시되고 있다.
1일 최대 관람인원은 경복궁과 창경궁 각각 4500명이며,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
다만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로도 입장권을 살 수 있다. 어르신과 외국인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관람 기간은 오는 16일~ 29일, 오후 7시~9시 30분(입장마감 오후 8시 30분)까지며 입장 마감시간은 오후 8시30분이다.
관람료는 3000원이며, 한복 착용자는 무료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금융기관 이전, 10월 이후 확정...노조 반발↑
코스피 0.68% 반등...삼전·SK하닉 낙폭 만회
한미약품, 3.2조 ‘잭팟’에 목표주가 상향 봇물
자사주 매각 불확실성에 발목 잡힌 삼성전자
캐나다 정부, 쇄빙선 건조에 110억 달러 투입
韓 '장보고-N' 개발 가속...8000t급 독자 건조
많이 본 기사
1
"사흘 새 실종자 시신만 4구" 제주 잇따른 비극…경찰 '허위 종결' 논란
2
현대차 임금협상 잠정합의…조합원 1인 보상 평균 3480만원
3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옮겨간다
4
1조 들인 일산테크노밸리 분양 1.2%…민경선 고양시장 "분양가 인하 검토"
5
우크라이나 공습에 정유망 막힌 러시아, 연료 27만t 역수입
오늘의 주요뉴스
日 토에이, 9조 쏟아 파리에 '드래곤볼' 짓는다...주가 3% 급등
日 NTT 주가, 2년 3개월 만에 최고 기록... AI주서 방어주로 이동
美 재정적자에 달러 약세…유로·호주달러로 분산
XRP, SBI-리플 금융 레일 타고 일본·아시아 전역 영토 확장
NYSE·나스닥, 12월부터 23시간 거래 개시…개인, 호가 리스크 노...
투데이 컴퍼니
퍼플렉시티 몸값 41.5조원…엔비디아 추가투자 논의
셸, 美 화학자산 최대 80억달러에 매각 추진…엑손 가세
엔비디아, 2분기 EPS 2달러 전망에 옵션 시장 강세 베팅
마이크론, 중국 CXMT·YMTC 위협에 5.8% 급락
리얼시승기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이라니!" 갓성비 미쳤다는 스웨디시 프리미엄 SUV, 볼보 'XC60 B5 울트라'
"디자인 대박, 기본기 훌륭"...유니크한 프렌치 크로스오버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