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경찰당국에 제공해왔던 얼굴인식 솔루션 ‘레코그니션(Rekognition)’을 지난 1년간 제공하지 않았으나 이 조치를 더 연장해 시행키로 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언제까지 연장되는지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존은 “추가 안내가 있을 때”까지라며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지 않았다.
레코그니션은 용의자 등의 신원 확인이 업무적으로 필수적인 경찰은 물론 이민 당국과 관세 당국 등 신원 확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정부부처를 중심으로 사용해왔던 프로그램.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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