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밀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꼽히는 엔젠바이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젠바이오 주가는 10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2.7% 상승한 2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젠바이오는 이날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과 DTC 유전자 검사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세라체크 DNA’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5월 등록된 빅데이터 관련 특허 기술인 '통합적 건강정보를 이용한 식단 및 운동 추천 서비스 시스템' 기술을 적용했다.
새로 출시한 세라체크 DNA는 세라젬 웰카페 등 전국 120여 개 직영매장과 세라젬 공식 직영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최대출 엔젠바이오 대표는 “검사항목의 양적 확대와 더불어 정밀한 맞춤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전체 분석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하여 질적인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과 시너지를 창출하여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으로 계속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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