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2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안이 통과되자 불확실성이 걷히며 주가가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1% 넘게 하락했습니다.
만도의 주가는 이날 전일보다 0.81%(500원) 오른 6만26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29만6000주로 전일보다 37% 증가했습니다.
만도의 신설법인인 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는 9월 1일 자본금 10억원으로 출범하며 만도가 지분 100%를 갖게 됩니다. 신설법인은 자율주행과 무인전기차충전 등의 사업을 하게 됩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4만3000주를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2만3000주, 기관은 1만8000주를 각각 사들였습니다. 만도는 소액주주 비중이 약 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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