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애플의 수익은 3.9% 증가한 574억1000만 달러(약 66조1248억 원)로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와 전자상거래 대기업 아마존을 앞질렀다.
세계 최대 석유생산회사 사우디 아람코(Aramco)는 지난 2년간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 1위를 차지하다 애플에게 밀려났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월마트가 전 세계 500대 기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019년 역대 최고치인 33조3000억 달러보다는 5% 하락했다.
포춘에 따르면 이 또한 50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이다.
포춘은 "많은 국가들이 봉쇄 조치를 내리면서 세계 경제를 강타한 코로나19가 원인이다"라고 지목했다.
이러한 혼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500 기업은 적응하고, 발전하고, 스스로 재창조하는 기회로 삼았다고 포춘은 평가했다.
그 뒤를 이어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시노펙 그룹(Sinopec Group) , 애플, CVS헬스,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itedHealth Group) . 도요타 자동차. 폭스바겐이 4위부터 10위까지 선정됐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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