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내 애플단말기 구입시 할부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BNPL은 미국과 호주, 유럽에서 신용카드를 대체하는 결제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과 어펌홀딩스는 이달 이 서비스를 캐나다의 애플스토어에서 개시할 계획이다. 야후 파이낸스는 캐나다 현지의 애플 소매부분 직원에게 보낸 메신저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애플 단말기의 구입시에 일괄지불이 아니라 12개월 또는 24개월 할부가 가능하게 된다.
야후 파이낸스는 지난달 애플이 자사의 모바일결제서비스 ‘애플페이’로 구입한 상춤을 분할해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며 골드만삭스가 분할지불에 필요한 자금의 대출자가 된다고 보도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