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리비안이 만드는 배송업무용 전기밴 ‘RCV'로 불린다

글로벌이코노믹

리비안이 만드는 배송업무용 전기밴 ‘RCV'로 불린다

리비안이 아마존 배송전용으로 개발한 전기밴. 앞으로 RCV로 불릴 전망이다. 사진=리비안이미지 확대보기
리비안이 아마존 배송전용으로 개발한 전기밴. 앞으로 RCV로 불릴 전망이다. 사진=리비안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자체 개발한 배송전용 전기밴에 대한 상표를 출원했다고 인사이드EV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사이드EV에 따르면 리비안이 최근 출원한 상표는 'RCV'로 ‘리비안 상용차(Rivian Commerical Vehicle)’의 준말이다.

리비안은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으로부터 배송용 전기밴 10만대를 주문 받은 상태여서 이들 차량에 RCV라는 상표가 처음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첫 출고분 1만대는 내년 중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아마존에 공급되는 배송 전기트럭의 차종이 RCV로 정해지는 셈이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