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무협약은 LG유플러스 CSO 박종욱 전무를 비롯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민경필 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됐다.
휴레이포지티브는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국내 최다인 총 11종의 질병예측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B2C, B2G2C향 건강관리 플랫폼 공동 구축·운영과 통신·헬스 빅데이터 기반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 키즈케어 등 신규 사업기회 모색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 양사는 협업을 통해 축적한 통신과 헬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플랫폼도 기획한다. 향후 키즈 헬스케어 서비스 등 신규 사업기회 모색은 물론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제휴 파트너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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