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안자동차, 충칭 청안(承安)사모펀드, CATL은 아바타테크에 각각 5억 위안(약 925억1000만 원), 6억1000만 위안(약 1128억6220만 원)과 7억7000만 위안(약 1424억6540만 원)을 투자했고, 난방공업기금과 난방자산 등 투자기관은 5억4000만 위안(약 999억1080만 원)을 투자했다.
투자를 유치한 뒤 아바타테크의 등록자본금은 11억7200만 위안(약 2168억4344만 원)으로 증가해, 기존 주주인 창안자동차와 니오가 보유한 지분은 각각 95.38%와 4.62%에서 39.02%와 1.13%로 감소했다.
CATL은 지분 23.99%를 보유해 아바타테크의 2대 주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안자동차와 니오는 2018년 7월 전기차 제조업체 창안니오전기차 테크놀로지유한공사를 합작 설립했고, 지난 5월 '아바타테크'로 개명했다.
아바타테크는 화웨이, CATL과 함께 자체 통제 가능한 커텍티드카 플랫폼 'CHN(창안·화웨이·닝더스다이)'을 개발해, 프리미엄 스마트 전기SUV 'E11'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CATL은 이날 푸젠 샤먼과 구이저우에서 리튬배터리와 에너지저장 배터리 생산 기지를 설립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두 생산기지의 투자 규모는 각각 70억 위안(약 1조2952억 원)과 80억 위안(약 1조4803억 원)이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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