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5.75% 상승 4019달러, 도지코인 4.12% 올라 17센트
이미지 확대보기배런스와 유투데이등 다수 외신은 21일(현지 시간) 비트코인과 다른 알트코인은 이날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글로벌 성장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하락한 주식과 함께 반등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7% 이상 상승해 4만9010 달러로 장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21일 밤 10시 32분 코인마켓캡 기준 6.32% 상승한 4만8821.50달러, 이더리움(ETH)은 5.75% 오른 4019.02달러, 도지코인(DOGE)은 4.12% 오른 0.17달러다. 리플(XRP)은 6.52% 상승해 0.8911달러가 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온체인 분석 회사인 샌티멘트(Santiment)는 "거래자들이 연말을 위해 레버리지 롱을 넣을지 또는 숏을 넣을지 여부에 대한 명확성을 모색함에 따라 최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베팅하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자금 조달 비율이 짧은 수준으로 확대되면 일반적으로 가격이 상승한다"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관련주 마라톤 디지털(MARA)과 라이엇 블록체인(RIOT)은 각각 6.9%, 6% 상승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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