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6개월간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들여 관내 무료 공공와이파이 설치장소를 총 2202곳(3462대)으로 늘렸다.
이번 추가 설치한 장소는 시흥동 판교제2테크노밸리·성남동 종합운동장사거리 등 버스정류장 100곳, 정자동 한솔어린이공원, 상대원동 시설녹지대 등 시립공원 8곳, 양현교 등 탄천변 9곳, 모란 민속5일장터 내이다.
설치된 와이파이는 기존 설치 와이파이5 방식보다 접속 속도가 4배 이상 빠른 와이파이 6이며, 시민들이 설치 요청한 곳과 자주 이용하는 공공장소를 대상지로 선정해 설치했다.
시는 시민 통신비를 낮추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최근까지 36억원을 투입해 무료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펼쳐왔다.
설치된 곳은 시청 홈페이지와 생활 지리 포털(테마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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