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성남창업경연대회’는 20주년을 맞아 관내‧외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가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267개사를 발굴하여 지원했다.
‘S-스타트업 왕중왕전’은 창업경연대회 역대 입상기업 및 진흥원 운영 창업센터와 가천대, 동서울대, 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관내 대학 및 기관 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관외로의 이탈을 방지하고 성남시 대표급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작년부터 2년 간 22개 사에 기업 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여 팁스 과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기업 배출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동 대회에서 수상했던 선배기업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우수기업 총 20개사가 수상했으며, 사업화 지원을 통해 제작한 시제품 전시도 함께 진행하여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