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중부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중앙행정기관 및 공기업 등 679개 기관 중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1개 지표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이며, 중부발전은 98.75점의 우수한 성적 획득으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인정받았다.
중부발전은 △온·오프라인 협력기업 간담회 △사내 데이터크루 활동 △대국민 대상 설문조사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이해관계자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 2월에 발표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는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협력 및 데이터 기반 정책추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이영조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선제적으로 발굴·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