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21:13
웅진씽크빅이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은 '오늘은 캣치하이킹'을 출간했다.'오늘은 캣치하이킹'은 길고양이들이 강아지 유치원 셔틀버스를 가로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장편 동화로, 길고양이 세계의 대장 ‘캣짱’을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고양이와 강아지 캐릭터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그려냈다.길고양이 ‘캣짱’ 무리는 호화 리조트에 가보고 싶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강아지 유치원 셔틀버스를 얻어 탄다. 여행을 즐기기 위해 어떻게든 꼭 붙어 있으려는 고양이들과 어떻게든 떨어지고 싶은 강아지들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다름을 이해하고, 우정을 깨닫는다.이번 작품은 2010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책꽂이2026.01.20 15:31
코웨이는 20일 기업 핵심 자산인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추진하고, 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제품 디자인이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코웨이는 시장 내 유사 디자인 논란이 반복되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TF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TF는 올해 1분기(1~3월) 내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코웨이는 TF신설을 통해 시장 내 유사·모방 디자인 의심 사례를 조기에 포착하고, 권리 검토 결과에 따라 공식 경고부터 필요 시 법적 조치까지 전사 차원의 선제2026.01.20 15:31
행정안전부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9일 한파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민간 차원의 지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겨울철 한파와 감염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5억 원 상당의 기후재난 한파·감염 대응키트 9천849세트를 전국에 전달했다.지원은 각 지자체의 수요조사 및 신청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16개 지자체 120개 지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추위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현장2026.01.20 09:39
롯데관광개발은 코카서스 3국(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으로 떠나는 직항 전세기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코카서스는 동유럽과 서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와 풍경이 입소문을 타며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다만 정기 항공편이 없어 접근성이 낮았다.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조지아 트빌리시까지 약 9시간 30분 소요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귀국편은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출발한다. 여행 일정은 7박 9일로, 출발일은 5월 20일과 27일, 6월 3일, 10일, 17일 등 총 5회다. 가격은 1인 669만 원(각종 세금 포함)이다. 코카서스 지역의 5~6월 평균2026.01.20 08:58
컬리는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AI 스튜디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AI스튜디오는 구글의 생성형 AI만을 활용해 구현했다.AI 스튜디오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인형 △영화배우 △옛날 캠 △한복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컬리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AI 스튜디오는 지난 달 중순 기획자, 엔지니어, 디자이너, 마케터 등 컬리 사내 구성원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 이달 12일 오픈했다.컬리 고객에게는 AI스튜디오 이용권이 하루 한 장씩 주어진다. 이미지 생성 시 이용권이 차감되며, 친구에게 공유한 링크로 이미지가 생성되면 한 장 더 받을 수 있다. 컬리 AI 스튜디오는 오픈 일주일만에2026.01.20 08:16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지만, 실내에 위치한 롯데월드를 향한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인기 IP(지식재산권) 컬래버가 한창인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새로운 동물 친구가 입주한 아쿠아리움까지 각양각색의 테마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수많은 즐길거리 중에서도 사업장별 주요 이벤트와 연계한 ‘굿즈’가 방문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굿즈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롯데월드에서 다양한 테마의 굿즈들을 취향껏 골라보자.‘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입힌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로 한층 더 새로워진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니핑 캐릭터가 가득한 포토존과 식음 메뉴, 퍼레이드까지 티니핑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2026.01.19 15:11
CJ대한통운이 끊김 없는 배송을 위해 도입한 ‘매일오네(O-NE)’가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셀러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초격차 배송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했다. 소비재를 중심으로 휴일배송 물량이 크게 늘어난 데 더해, 일요일 미배송으로 어려움을 겪던 식품 셀러까지 ‘매일오네’를 통해 매출 안정화 효과를 거두며 셀러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됐다.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 도입 첫 해인 202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일요일 배송 물량이 연초 대비 6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에도 끊김 없는 배송 서비스를 구축한 성과를 거두며 소비자 생활과 이커머2026.01.19 10:33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후속 영상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는 동화적 모티브와 판타지적 연출을 통해 이른바 ‘모두가 숙면할 수 있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TV CF 캠페인이다.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지난해 하반기 공개된 론칭 편의 서사를 잇는 후속작으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이번 광고는 에이스침대를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마치 시간을 되돌린 것처럼 지친 몸의 컨디션을 되찾게 하는 ‘과학적 회복 장치’로 묘사했다. 매트2026.01.19 10:03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는 새해를 맞아 프레임 신제품 ‘마르피(Marfi)’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마르피는 N32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전용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마르피의 헤드보드에는 일체형 쿠션이 적용됐다. 시각적인 편안함은 물론 기대었을 때 쿠션 주름의 푹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프레임 하단 측면부에도 스펀지와 솜을 더해 안전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헤드보드 양 측면에는 USB C 타입 듀얼 충전 포트가 각각 설치돼 스마트폰 등을 급속충전할 수 있다.특히 마르피는 N32의 대2026.01.19 09:07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귀염둥이 판다 가족을 개장 시간 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을 오는 21일부터 오픈한다.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이른 시간대에 진행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바오패밀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바오패밀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팬들을 위해 겨울철 야외 방사장에서 구르거나 뛰어노는 판다들의 귀여운 아침 일상 모습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지켜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약 20분간 이어지는 체험에서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는 물론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가 머무르고 있는2026.01.19 08:45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CJ온스타일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2026 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나눔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희망상자 전달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CJ온스타일이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생필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CJ온스타일과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이 협력해 서초구 방배동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희망상자는 CJ온스타일이 행복2026.01.18 12:37
이랜드복지재단이 서울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민간 나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가 누적 27만 끼니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 제공된 식사는 총 27만 1767끼니로, 1만 6256명의 자원봉사자와 150여 팀의 개인·단체 후원이 함께 만들어낸 기록이다.‘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일산방주교회, 길튼교회, 필그림교회, 마가의다락방교회, 인천방주교회)가 함께 설계하고 운영해 온 민간 주도형 무료급식소다. 매일 새벽 4시 40분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문을 열고, 약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른 아침 가장 필요한 시간에 따뜻한 한 끼를 전한다는 운영 철학 아래, 꾸준한 연대1
케어푸드 시장 규모 성장세…식품업계, 포트폴리오 편입·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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