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로얄', ‘로켓 복제하면 데미지가 두 배?' 퐁TV 깨알 웃음 선사

기사입력 : 2017-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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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유튜버 창봉 '로켓에 복제 마법 적용 하는법' 편. 사진=해당 유튜브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매번 기상천외한 미션을 걸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유튜버 창봉이 이번엔 ‘클래시로얄’에서 로켓 마법에 복제를 걸어 데미지를 두 배로 늘리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번 미션은 클래시로얄 공식카페에 올라온 한 글에서 시작됐다. 해당 글은 타이밍에 맞춰 로켓에 복제 마법을 사용하면 데미지가 두 배로 들어간다고 썼고 댓글도 “진짜로 된다”는 반응 일색이었다.

봉창은 이를 믿고 수차례 로켓 마법과 복제 마법을 조합해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거듭된 실험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봉창은 다시 공식 까페 글을 확인했다. 봉창은 댓글 말미에 “너무 궁중에서 하면 로켓떨어질 때 공기저항이 너무 세서 복제된 로켓이 사라질 수 있다”는 글쓴이의 황당한 설명을 읽고 그때서야 거짓임을 깨달았다. 봉창은 “내가 한심해 보인다”며 실소를 금하지 못했고 급기야 글쓴이에게 “공기저항이 너무 쌔서 계속 실패를 했다”며 쪽지를 남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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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창봉이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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