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이후 경제훈풍에 가상화폐 비트코인 영향은?... 900만원 대로 '폭삭'

기사입력 : 2018-05-11 16:03 (최종수정 2018-05-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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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 신흥국 3대통화 긴축발작 경고, ① 브라질 헤알 ② 아르헨 페소 ③ 터키 리라 …다우지수 가상화폐 흔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남북정상회담 이후 불어오는 경제 훈풍에 가상화폐시장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까?

투자자들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면 심리적으로 크게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시세는 1000만원이 무너지며 900만원대로 주저 앉았다.

11일 오후 4시 현재 빗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 대비 5.28% 내려 965만 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10.92% 내려 78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6.8% 내려 78만 8000원이다.

퀀텀도 14% 내려 1만 8500원, 비트코인 골드 10.03% 내려 6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59만 2000원, 라이트코인 15만7500원, 대시 45만3000원, 모네로 22만8300원, 이오스 1만8050원, 이더리움 클래식 2만270원, 재트캐시 27만2000원, 모나코 9285원 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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