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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문화의 달 맞아 서울시 60개 청소년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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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문화의 달 맞아 서울시 60개 청소년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시립청소년 시설 31개소와 구립 29개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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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금천청소년센터에서 학생들이 '어울림마당'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사진=금천청소년센터
서울시와 자치구는 문화의 달 9월을 맞이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자기계발 기회를 마련하고자 다채로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시립구로청소년센터의 4차 산업을 주제로 한 '4차 산업 캠프'▲시립마포청소년센터의 청소년의 쉴권리, 놀권리 보장을 위한 청소년축제 '달려달려 게임 페스타' ▲시립수서청소년센터의 미래식량 만들기 '달(月)달(月)하게 체험하자' ▲시립성동청소년센터의 유투브 크리에이터 활동프로그램 '상상UP 상상 유투버'▲시립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의 게임을 통해 게임을 개발하는 진로 프로그램 '크리키디 게임랩' 등이다.
그 외에도 서울시 전역 청소년시설을 통해 역사사회와 생태환경, 진로직업, IT과학, 국제, 봉사, 예술문화, 스포츠 등 9개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청소년시설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 시기 필요한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고 교육적 활동을 제공하는 공공시설로, 시에서 운영하는 시립청소년시설 31곳과 구립 29곳 등 60곳이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방법은 서울시 내 각 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서울시 내 지역별 청소년시설 현황은 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