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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하셨나요!? 호텔 업계 크리스마스 케이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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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하셨나요!? 호텔 업계 크리스마스 케이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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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벌써 저물어 간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예쁜 트리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만 준비된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완성…?
호텔 업계도 분주하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잇따라 출시했다.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과의 연말 모임에 제격인 케이크! 호텔업계 케이크 라인업 알아보자~

서울 신라 호텔의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 (7만 9천 원)

트리 모양의 케이크에 슈가 파우더와 생크림을 올린 후 녹차 가루를 뿌려 눈 쌓인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케 한다. 2006년 출시 이후 신라 호텔의 시그니처 케이크가 되었다.

서울 신라 호텔의 실버 라이닝 케이크 (6만 9천 원)

신라호텔의 베이커리인 ‘패스트리 부티크’는 매년 새로운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새로이 출시된 케이크인 ‘실버 라이닝 케이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파인트리 케이크 (6만 7천 원)

눈 쌓인 언덕을 연상시키는 하얀 생크림 케이크 위에 초록색 우유 버터크림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을 얹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율로그 케이크 (6만 5천 원)

통나무 모양을 꼭 닮은 ‘율로그 케이크’ 쉬폰케이크에 커피 버터크림을 겹겹이 발라 나무의 결을 살리고 버섯 모양 머랭을 얹어 귀여움까지 잡았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레드 볼 케이크, 화이트 이글루 케이크 (6만 원)

트리 장식을 연상시키는 ‘레드 볼 케이크’와, 이글루 모양의 초콜릿 케이크인 ‘화이트 이글루 케이크’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망치로 부숴 먹는 케이크들이다.

워커힐 호텔의 산타의 캐빈 케이크 (9만 원)

산타가 굴뚝을 통해 빨간 벽돌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형상화한 귀여운 케이크. 벽돌집의 통나무 지붕은 쿠키로 이루어져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부쉬 드 노엘 (4만 8천 원)

프랑스 호텔 체인인 노보텔만의 감성을 살린 ‘부쉬 드 노엘’ 부쉬 드 노엘은 새해 행운을 비는 풍습이 담겨 있는 프랑스 전통 케이크이다.

르 메르디앙 서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5종 (4~5만 원대)

크리스마스를 맞아 5종의 케이크를 선보인 르 메르디앙 서울. 레드벨벳 케이크, 당근 케이크, 과일 생크림 케이크, 부쉬 드 노엘, 슈톨렌 등 보기만 해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JW메리어트 서울의 화이트 초콜릿 베리 박스 (10만 원)

선물 상자 모양의 ‘화이트 초콜릿 베리 박스’는 스폰지 케이크안에 생크림, 딸기, 블루베리 등을 올리고 화이트 초콜릿으로 케이크 전체를 감쌌다.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고 싶다면, 최소 3일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이 원하는 케이크의 구매 가능 기간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