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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47회 심이영, 한가림에 따귀 사이다 "넌 평생 내연녀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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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47회 심이영, 한가림에 따귀 사이다 "넌 평생 내연녀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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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47회에는 강해진(심이영 분)이 남편 이진상(서하준 분)가족들에게 뇌물 공세를 펼치는 내연녀 정주리(한가림 분) 따귀에 커피 싸대기까지 날리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47회 예고 영상 캡처
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47회에는 강해진(심이영 분)이 남편 이진상(서하준 분)가족들에게 뇌물 공세를 펼치는 내연녀 정주리(한가림 분) 따귀를 날리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4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정주리는 따귀를 때린 해진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가 오히려 개망신을 당한다.

해진에게 따귀를 맞은 정주라는 호텔로 자리를 옮긴 뒤 이진상에게 "감히 내 따귀를 쳐"라며 억울해한다.

진상이 "그거야"라고 하자 정주리는 "지금 누구 편을 들어?"라며 분노한다.
분을 못 참은 정주리는 해진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다.

주리는 해진이 경찰서에 오자 "어디 콩 밥 한 번 제대로 먹어 봐요"라고 벼른다. 기가 막힌 해진은 정주리 뒤통수를 딱딱 소리가 나도록 때린다.

주리가 벌떡 일어서면서 "이 아줌마가 진짜"라고 소리치자 해진은 주리 얼굴에 커피 싸대기를 날린다.

경찰이 일어서서 중재하려 하자 해진은 주리에게 "넌 평생 내연녀로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 알았어"라고 받아쳐 걸 크러시 사이다를 선사한다.

한가림이 백수 이진상에게 푹 빠진 철없는 내연녀 정주리 역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