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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태즈메이니아섬 분포 웜뱃... 생김새가 오소리와 비슷 '오소리'라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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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태즈메이니아섬 분포 웜뱃... 생김새가 오소리와 비슷 '오소리'라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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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오스트레일리아와 태즈메이니아섬이 분포지역인 웜뱃이 16일 화제다.

척삭동물로 몸길이 70~120cm이다. 야행성으로 집굴을 파고 생활하고 있다.
생김새가 오소리와 비슷하다고 알려져 현지에서는 오소리라고 하기도 한다.

수컷과 암컷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종류에 따라서 크기가 다르다. 몸은 묵직하고 뚱뚱하며, 머리는 크고 펑퍼짐하다. 눈은 작고, 두개골과 이빨은 설치류와 비슷하다. 아래위 1쌍의 앞니는 다른 이빨과 같이 무근치로서 일생 동안 자라는데, 앞면과 옆면만 에나멜 질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