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상은 쯔양이 SNS에서 유명한 '단짠' 음식들로 먹방을 선보이며 옥수수수염차를 함께 마시는 내용이다. 쯔양은 영상에서 도넛치킨버거와 매운 닭발, 마카롱 등을 대결 형식으로 '클리어'하면서 달고 짠맛을 옥수수수염차로 중화했다. 특히 쯔양은 이를 '단짠중화'라는 신조어로 표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올해 광동 옥수수수염차 슬로건은 Na를 가볍게로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Na'와 나트륨을 뜻하는 'Na'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면서 "달고 짠 음식에 익숙한 2030세대에게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